@biguse 님께서 트위터에 올려두신 “특집 리더십 대담”에 관한 내용을 보던 중
가슴에 남는 문구가 있어서 관련 내용을 보기 편하도록 정리 하였습니다.

세계적인 석학 안철수 교수와 시골의사 박경철의 리더십 특별대담 다시 보기 http://urlg.in/4as [원문]

@biguse

안철수 10권, 박경철 7권 출간 [원문]
안철수, 박경철 두 사람의 공통점: 의사출신, 독서광 [원문]
박경철 안철수 두 분의 대담을 보면서 안철수는 어눌하지만 가슴에 와 닿고 박경철은 달변… 이더군요.[원문]

안철수

“21세기 리더쉽: 대중이 부여하는 리더쉽” [원문]
“아이폰은 한미 하드웨어간 싸움이 아니라 한미 비즈니스모델의 싸움이다.” [원문]
“닌텐도가 소니PS보다 앞서게 된 것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문제. 자기 편을 많이 만드는 쪽이 승리.” [원문]
“스마트폰끼리 싸움은 한국의 수직적 비즈니스 모델과 미국의 수평적 비즈니스 모델간 싸움. 수평적 구조가 수직적 구조를 이기게 돼
있다
.” [원문]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결정하는 기회를 몇번 거치면 자기 철학이 생기게 된다. 결정의 일관성도 갖게 된다.” [원문]
“면접 때 말하는 내용보다 태도를 본다. 현재 기술보다 재능을 본다. A형(사람끼리 가교능력) 인재를 찾는다” [원문]
“한 가지 책을 엄청나게 많이 본 국민이 사는 국가가 무서운 국가.. 사회갈등도 독수부족인 듯. 상호이해의 여지 부족” [원문]
“첫인상보다 마지막 인상이 더 중요. 헤어질 때 본모습 나오더라. 불평보다 상황을 바꾸기 위한 행동으로. 시간을 투자한 만큼
즐기는 법” [원문]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하라. 항상 읽을 것을 가지고 다녀라. 통념을 깨보라” [원문]
“사회가 보는 성공의 정의는 돈 권력 명예. 그러나 이름을 남기는 욕심보다 삶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 사람의 생각, 제도, 저서,
회사, 조직도 흔적들” [원문]
“삶의 흔적 남기기가 Make a difference라고 본다. 성공의 목표가 정해지면 평온하게 살 수 있다.” [원문]
“전공이 안맞는 것을 나중에 알고 바꾸려니 두려워서 고민만 하는 학생…. 강물의 세기를 알기 위해선 직접 들어가는 것 밖에
없다
라고 충고” [원문]
“세포가 살아있는 것은 불균형때문. 안정은 세포가 죽고 나서 이뤄진다. 생명과 인생의 본질은 불안정. 인생의 주인된 입장에서
변화를 만들고 선택해야
[원문]

박경철

“학교 다닐 때 가장 한심한 친구는 자기는 대학 못가고 자기 학교 서울대 몇명 갔는지 자랑하는 친구였다. 글로벌 기업 자랑도
마찬가지” [원문]
“우리 국민들 탑 높이 쌓아올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주변을 살피는 능력이 필요하다” [원문]
“성공한 사람 중에 바쁘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적 없다. 시간이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라고 생각해 보라” [원문]
“안철수의 ‘Make a difference’는 ‘다름’ 이지 ‘차이’가 아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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