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쥬 250 구입

미라쥬 250

매물로 올라온 미라쥬 250

지름신이 마음을 차지하면..
아무일도 하지 못하는 법인가 보다...

결국.. 대출까지 받으며 구입하고야 말았다...
경북 포항까지 달려가서 거래하고...
돌아오는데만 국도로 5시간...
아직도 온몸이 뻐근하다;;;


배기량 높은 새오토바이가 생기니..
예전의 낡은 미라쥬 125는 미워보이기만 한다..
다시 팔려고 맘까지 먹었는데.. 하필 이순간 고장까지 나니...
돈만 깨지게 생겼다... ㅜ.ㅜ

팔리기는 팔려야 하는데... 에구..
수리중인 미라쥬 125

열심히 수리중이신 사장님


Posted by rose2her

2008/07/24 11:56 2008/07/2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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